"숙소는 국립공원관리공단 가까웠고, 관리자는 너무 친절했다. 서부 국립공원 1달의 여행중 유일하게 호텔이 아닌 숙소였는데,저녘에 데크에서 별을본것은 잊을수없을거같다.조금 불편해도 자연과함께하고픈 사람에게 추천한다. 단하나, 숙소의 문제가 아니라 세쿼이아 길 이 너무 멀미가 나는것뿐"
"직원도 친절하고 주변 경치가 좋았어요"